추신수 1볼넷’ 텍사스, HOU 타선에 폭격

텍사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9로 완패를 당했다. 텍사스는 시즌 59패(59승)째를 당했고, 토론토는 시즌 50승(72패) 째를 수확했다.

이날 토론토는 홈런 3방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때려내는 등 텍사스 마운드를 완벽하게 무너트렸다. 브랜든 드루리가 만루 홈런을 비롯해 5타점을, 저스틴 스모크와 랜달 그리척은 각각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리드오프 보 비셋도 4안타 1타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선취점은 텍사스에서 나옸다. 2회초 노마 마자라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2회말 곧바로 토론토의 반격이 시작됐다. 드루리와 비셋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3회말 스모크와 그리척이 연속 타자 홈런 때려내 5-1로 점수를 벌렸다.

4회말에는 드루리의 만루 홈런을 비롯해 8점을 뽑아내며 13-1까지 점수를 벌렸다.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토론토는 5회와 6회 각각 두 점씩을 더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7회초 텍사스가 윌리 칼혼과 루그네드 오도어의 솔로 홈런으로 3-17로 간격을 좁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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