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골칫덩어리’ 뎀벨레 설득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트레이드 협상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한다. 최근 관계가 악화된 우스망 뎀벨레가 새로운 트레이드 카드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뎀벨레를 설득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앙투완 그리즈만, 프렌키 데 용, 주니오르 피르포, 네투 등을 영입한 바르셀로나의 여름 이적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적시장 폐장 전 네이마르를 영입하겠다는 분명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바르셀로나다.

문제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르셀로나는 수뇌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네이마르 협상 조건을 조율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핵심 조건에서 이견 차가 컸다.

바르셀로나는 잦은 부상이 있는 네이마르의 몸상태를 확신하지 못했고 의무 완전이적 조항을 계약서상에 명시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반면 PSG는 확실한 판매를 원하며 트레이드를 하더라도 확실하게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자원을 원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